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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NTG, 차별화된 솔루션으로
‘제조 DT’ 분야 선도

“기업의 DT 실행 파트너 VNTG는 다양한 산업 분야 중 특히 제조 DT 관련 전문성에 있어 시장에서 확실한 차별화를 이뤄가고 있습니다.” ㈜브이엔티지 김태근 대표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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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대표/사진제공=(주)브이엔티지.

VNTG 사업 현황에 대해 소개해달라.

(주)브이엔티지(이하 VNTG)는 전략컨설턴트, SW 개발자, 서비스 기획자, 디자이너, 마케터 등 230여 명의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는 성장 기업이다. ‘기업의 DT 실행 파트너’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삼성, CJ, 세아, 효성그룹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DT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으며, 그 중에서도 제조 환경에서 필요로 하는 DT 경험과 역량을 강화해 적극적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특히 세아그룹과는 제조 환경 전반에 걸친 DT 수행 프로젝트의 메인 파트너로서 중장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자체 신사업 본부를 운영하며 스타트업 방식으로 미디어 커머스, 온라인 B2C 서비스 등을 전개하고 있는데, 특히 최근 MZ세대 및 팬데믹 시대에 필요한 인턴 채용서비스, 펫 관련 큐레이션서빗, 홈가드닝 제품 등 톡톡 튀는 사업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VNTG의 사업 영역과 관련해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와 육성도 진행하고 있다.

VNTG의 제조 DT 관련 노하우와 경쟁력에 대해 설명한다면.

제조 DT 영역의 전문성은 얼마나 제조 현장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가 있는가에 따라 좌우된다. IT 전문 기업들이 제조 DT 관련 프로젝트를 접할 때 어려움을 겪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제조 현장에는 생각보다 변수가 많고 업계의 고유성이 존재한다. 이에 대한 이해가 뒷받침되지 않은 빅데이터, AI, 클라우드 등 기술 위주의 접근은 현장의 지지를 받을 수 없다.

VNTG는 전체 인력의 절반 이상이 제조 현장에서 발생되는 이슈들을 IT/DT 관점에서 고민하고 해결해온 전문가 집단이며 숱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여타 기업과 비교할 수 없는 성공 사례를 구축해 왔다.

제조 산업이 DT를 해야 하는 당위성에 대해 알려달라.

제조 현장은 앞으로 급격한 변화를 맞을 수밖에 없다. 극단적인 예로, 지금은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용 솔루션을 판매하지만 나중엔 제조산업에 직접 뛰어드는 주체가 될 수도 있다. 구글 같은 기술 기업도 시장성만 타진되면 원자재를 사서 스마트팩토리를 통한 제조 사업에 진출할 수 있는 세상이다. 한 기업이 독보적으로 가질 수 있는 건 이제 없다. 때문에 서둘러 변화에 순응하지 않는 한 지금 가진 것들을 언제고 빼앗길 수 있다. 벌써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다양한 분야에 뛰어들고 있고 많은 시장을 잠식하고 있다. 제조 현장에서도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다. 오랜 시간 폐쇄적이었고 변화에 무뎠던 제조 산업이 경각심을 가져야 할 시기라고 생각한다.

VNTG의 목표와 최종 비전은?

시장 규모로는 어느 분야보다도 큰 규모를 자랑하는 제조 업계이지만 Digital transformation의 관점에서 보면 초기 시장이기 때문에 앞으로 급격한 변화와 성장이 예상된다. VNTG의 1차 목표는 제조 업계에서 가장 믿을 만한 DT 전문 기업이 되는 것이며, 더 나아가 최종적으로는 Digital Transformation을 필요로 하는 모든 분야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DT 동반자가 되는 것이 비전이다.
해당 내용은 2021년 08월 19일 게재된 머니투데이 인터뷰 중 일부를 발췌한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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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엔티지(VNTG), 차별화된 솔루션으로 ‘제조 DT’ 분야 선도

[2021. 07. 15 / 머니투데이]